들판에 자생하는 천연 강정제! 벌사상자
벌사상자의 특징 및 사상자와의 차이점 [
서식지: 하천변에 주로 자생하며 꽃송이가 풍성하고 열매를 많이 맺습니다.
잎 모양: 일반 사상자와 비슷하지만 벌사상자의 잎이 더 길쭉합니다.
줄기: 사상자는 줄기가 거칠지만 벌사상자는 매끈한 편입니다. [
]00:45 향: 사상자 잎은 쓴 향이 나지만 벌사상자 잎은 박하향처럼 화한 향이 나는 특징이 있습니다. [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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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재로서의 벌사상자
벌사상자와 일반 사상자 모두 약재명은 '사상자'로 동일하며, 성질이 따뜻하고 독성이 없습니다. [
]01:41 중국에서는 벌사상자만을 정품으로 인정하지만, 한국에서는 두 가지 모두 같은 약재로 사용합니다. [
]01:50 오랜 기간 같은 약재로 사용되어 왔으며, 두 사상자의 약효 차이가 명확하게 분석된 바는 없어 약재로 이용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. [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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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사상자의 효능
신장과 비장에 작용하며, 오미자, 구기자 등과 함께 '오자의 약재'로 불립니다. [
]02:36 신장 및 생식 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어 남성의 발기부전, 조루 등에 좋고, 여성에게는 생리불순, 생리통 예방 및 임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 [
]02:48 신장 기능을 좋게 하고 허리, 배, 하반신 쇠약 증상에 효능이 있으며, 수족냉증이 있는 사람에게 좋습니다. [
]03:17 소변이 뿌옇게 나오는 증상을 치료하고, 습진, 피부 가려움증, 통증, 염증, 기관지에도 좋은 효과를 보입니다. [
]03:27 최근에는 면역증강 조성물로 특허를 받기도 했습니다. [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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섭취 방법
봄철 어린잎은 나물로 먹을 수 있으며, 약재로는 말린 열매를 하루 3~10g 정도 달여서 마십니다. [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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