플랜테리어 행잉식물🍃 bset 5 + 키우는방법




해당 영상은 좁은 공간에서도 쉽게 키울 수 있는 행잉 식물 5가지와 관리법을 소개하는 내용입니다.


주요 내용 요약

행잉 식물의 장점 [00:45]

  • 대부분 뿌리가 다른 나무에 붙어 사는 착생 식물입니다.

  • 흙 없이도 키울 수 있어 관리가 편합니다.

  • 좁은 공간에서도 효과적인 플랜테리어가 가능합니다.


소개된 행잉 식물

1. 디시디아 (Dischidia) [01:12]

  • 특징: 60종 이상의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키우기 쉽습니다.

  • 주요 품종:

    • 애플 그린: 물방울 모양의 잎이 특징인 대중적인 품종입니다 [01:22].

    • 필리피넨시스: 콩깍지 모양의 독특한 잎을 가지고 있습니다 [01:40].

  • 관리법: 빛이 풍부하면 잎이 붉게 물들며 잘 자라고, 반음지에서도 무난하게 키울 수 있습니다 [01:59].

2. 립살리스 (Rhipsalis) [02:20]

  • 특징: 선인장과 착생 식물로, '행잉 식물의 대명사'로 불립니다.

  • 주요 품종:

    • 레인: 가느다란 줄기가 비처럼 늘어지는 독특한 모양입니다 [02:29].

    • 파라독사: 잎이 굵고 시원하게 자라지만 성장이 느립니다 [02:45].

  • 관리법: 건조에 강하고 빛이 많이 필요하지 않아 실내에서 키우기 좋습니다 [03:09].

3. 에어 플랜트 (Air Plant, 틸란드시아) [03:39]

  • 특징미세먼지 먹는 식물로 유명하며, 뿌리가 아닌 잎의 털(트리콤)로 양분을 흡수합니다 [03:51].

  • 주요 품종:

    • 이오난사: 작고 가벼워 어디에나 두기 좋습니다 [04:26].

    • 수염 틸란드시아: 이름처럼 수염 모양으로 길게 늘어집니다 [04:54].

  • 관리법: 햇빛과 통풍이 잘 되는 곳이 좋으며, 물을 준 후에는 잎 사이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잘 말려야 합니다 [05:05].

4. 박쥐란 (Platycerium) [05:24]

  • 특징: 바위나 나무에 붙어 있는 모습이 박쥐를 닮았으며, 서양에서는 사슴 뿔 모양 같다고 하여 인테리어 소품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[06:01].

  • 관리법: 햇빛과 수분을 좋아하므로 창가에 두고 공중 분무를 자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[06:12].

5. 늘어지는 수형의 식물 [06:23]

  • 착생 식물이 아니더라도 아비스나 후마타 고사리처럼 줄기가 아래로 늘어지는 식물들도 행잉 화분을 활용해 키울 수 있습니다 [06:29].


행잉 식물 물 주는 방법 [06:38]

  • 핵심: 화분째로 대야나 세면대에 푹 담가 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.

  • 주기: 보통 1~2주에 한 번, 30분 정도 물에 담갔다가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말린 후 다시 걸어줍니다 [06:59].

  • : 건조한 환경에서는 분무기로 자주 습도를 높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[07:07]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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